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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 · solo_traveller · Oct 2026
위치도 좋고 깔끔했습니다. 방에 아로마 향 켜둔게 향이 진짜 좋았어요
조명이 좀 어두워욥..
KR · couple · Oct 2026
아쉽네요
위치좋았고 가격적당 직원친절.
향에 좀 예민한 편인데 방에 디퓨져 향이 너무 강해서 힘들었어요.(문앞에 두고 티슈 덮어놓고 잠 ) 옆방에 소리와 복도 사람들 소리가 너무 잘 들림. 물 수압이 좀 약한편.. 예민한분은 패스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DE · solo_traveller · Oct 2026
Al lado de la parada del bus.Personal amable.
Nada
KR · extended_group · Oct 2026
KR · couple · Oct 2026
위치와 주차가 편안하고 가성비 최고..
내돈내산 후기 사진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 https://blog.naver.com/happykimppy/224436555673 위치가 사기입니다. 터미널 바로 옆이고. 주차공간도 매~우 많아요. 22시 이후에 체크인해도 주차공간때문에 고민하진 않으실거에요. 멀리서도 보이는 대로변의 엄청 규모있는 호텔이라 찾기도 어렵지 않고요. 숙소 입구 바로 앞에 뻐정이 있어서 아무튼 입지는 최고에요. 청결도도 괜찮았고, 예약시에 미리 요청드렸던 가습기가 방에 미리 놓여져 있어서 감동했어요. 입실 하자마자 기분 좋은 향이 났고요 숙소 내 비치된 바디워시와 샴푸도 쓸 만했습니다. 방에 창문을 일부 열수가 있어서 환기나 온도에 민감하신 분들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변기와 샤워실이 분리 되어있고 세면대 옆으로 공간이 넓어서 화장이나 드라이 등을 하기에 좋았고 드라이기 바람도 쎄서 괜찮았어요. 저는 트윈룸으로 예약해서 침대가 싱글 정도 크기였기 때문에 무척 편안하다곤 볼 수 없지만 침구류나 베개, 매트리스 상태는 최상이었습니다. 방도 넓은 편이고 티비에 OTT 를 거의 대부분 지원해서 휴식에도 알맞습니다. 복도에서 지나다는 소리는 좀 들리는 편이었지만 방 사이의 소음은 하나도 안들렸으므로 방음도 괜찮은 거 같아요. 1층에서는 와인을 저렴하게 판매하기도 했고 스토리 라운지를 운영해서 저녁시간을 좀 더 활용하기 좋아요.
숙소 근처가 모텔촌이고 좀 낙후되어있어서 산책하기엔 적절치않아요. 야간엔 돌아다니는 사람도 거의 없어요. 그렇다고 맛집이 포진해있는 것도 아니고 숙소에서는 원칙적으로 배달을 금지하기에 늦은 저녁을 해결하려면 좀 이동하는게 좋습니다. 침구류가 먼지를 많이 유발하고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많이 나요. 가습기를 켜지 않았다면 목이 많이 아팠을 거 같은 건조함이에요. 중앙난방이라 냉,난방 기구를 사실상 방에서 조절할 수 없어요. 이건 안내에도 나와있는 사항이라 혹서기나 혹한기 여행때는 주의가 필요할 거 같네요. 엘베가 좀 좁아요 성인 4인 정도 타면 비좁다고 느낄 수 있어요. 티비를 마주 보면서 무언가를 먹을 수 없어요. 간이 테이블이 없어서요. 일회용품은 구비되어있지 않고, 요청이 없다면 연박에도 침구류를 교체해주지 않습니다.
10, Haemang-ro · Guns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