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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 · solo_traveller · Aug 2026
수영장.침구.온수
이곳은 좋은 리뷰가 많은 곳이라 저도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7박을 머물면서 겪은 불편함이 너무 많아, 혹시 다른 분들이 좋은 리뷰만 보고 저처럼 실망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남깁니다. 가장 먼저, 아이들이 맨발이나 슬리퍼를 신고 수영장으로 이동하는 테라스가 공사판 상태였습니다. 타일이 깨져 있고 나무 데킹에는 구멍까지 있었는데, 사전에 아무런 안내도 없었고 7박 동안 누구 하나 수리하러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보니 프런트 직원도 미리 알고 있었더러고요? 객실 복도는 너무 지저분했고, 객실 안 가구들도 전반적으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가죽 소파는 가죽이 터져 속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고, 소파 테이블은 전체적으로 많이 상해 있었습니다. 특히 식탁 의자는 구조도 상당히 불안정한데 나사까지 헐거워져 있어서 7세 아이가 넘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도 있었습니다. 냉장고 역시 저렴한 제품인지 문을 열 때마다 냉장고 본체가 같이 움직일 정도였고, 참고로 부엌엔 후라이팬이 없습니다. 냄비 2개와 정말 기본 식기류 (짝은 다 안맞음 😂) 만 있습니다. 루프탑은 모든 의자가 묶여 있어 손님은 이용 불가입니다. 안전요원만 테라스 의자에 앉을 수 있었고요. 데킹 테라스 의자에 편하게 수영장 보시면서 앉아서 전화도 하시고 화면도 열심히 보시고. 이것도 사실 매우 황당합니다. 키즈풀은 사용 중지 상태였고요. 건물 전체적으로 물비린내 곰팡이 같은 냄새가 계속 났으며, 지하 재습기 상태도 상당히 걱정스러웠습니다. 주차장도 거의 공사장 수준입니다. 어디서 뭐 떨어질까 걱정되기도 할 정도로 일부 주차장은 공사장 콘으로 막아놨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힘들었던 건 층간소음이었습니다. 밤마다 너무 심한 소음이 계속되어 결국 매일 밤 국자로 천장을 두드려야 했습니다. 7박 내내 제대로 쉬지 못했습니다. 단순히 오래된 시설이라서 아쉬웠던 것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이용하는 공간의 안전 문제, 시설 관리 상태, 위생과 냄새, 그리고 심각한 층간소음까지 전반적인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좋은 리뷰가 많아 기대하고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부분도 미리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저처럼 큰 기대를 하고 갔다가 실망하는 분이 없었으면 합니다.
AT · family_with_children · Aug 2026
CN · family_with_children · Aug 2026
早餐比较丰富,除了私人泳池还有公共的,很不错
双人床有点小
PL · family_with_children · Jul 2026
Obiekt czasy świetności ma już za sobą.
Lokalizacja, basen, widoki z okna.
Brudno.
RO · solo_traveller · Jul 2026
Big rooms
Restaurant is opened only for breakfast, if you eat there, you should finish your meal exactly until 10.00 o'clock otherwise personnel is coming every minute to remain you, which is not the proper way. Swimming pools need more cleaning and a proper maintenance( rust, grass, mold in many places in and around)
94, Gwideok 6-gil, Hallim-eup · Jeju